첨부파일 | DATE : 2016-04-16 12:11:04 |
---|
@한주가 쏜살같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힘든 세상 중에라도, 또 이런 일 저런 일 중에라도, 그래도 우리의 마음과 믿음을 붙들어주시는 주님이 함께 해주시기에 외롭지 않을 수 있음이 복입니다. 어제 남전도회 번개팅을 하면서 술 안먹고도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동반자들과 함꼐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인생 아니겠습니까!
비록 성경의 말씀은 아니지만, 노자가 말한 <소국과민>이라는 말이 늘 저의 마음 한켠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말 그래도 작은 나라에 적은 백성이지요. 비대해진 나라에서 가족과 같은 따뜻한 사랑과 교제를 나누기는 어렵지요.
사람들은 말합니다. 커야하고 많아야 하고 대단해야 한다고 ㅎㅎㅎ 그래서 뭐?
@내일도 소금과빛 공동체엔 하늘 향한 향기로운 예배로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릴 겁니다. 언제까지?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주일오전예배 기도는 이현백 집사님이십니다. 찬양은 청년의 영혼을 꺠우는 소금과빛 청년회/내일 세상의 모든 유혹을 물리친 가장 아름다운 청년들이 함께 교회지붕을 날릴 찬양을 기대하고 기도드립니다. 오후예배 기도는 김주혜 선생입니다.
@토요일에 불을 지르면, 주일에 받아야 할 성령의 불을 놓치게 됩니다. 불도 같은 불이 아닙니다. 죽음의 불이 있고, 생명의 불이 있지요. 생명의 불꽃이 타오르는 주일이 되시길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샬롬, 샬롬입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