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25-01-18 13:59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하면 괴로움만 더할 뿐입니다.

관리자
댓글 0

 지난 밤의 평강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혹시 여러 모양으로 잠못이루신 분들이 있다면 

이 새벽시간의 말씀을 통하여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격려와 확신 가운데 하루를 시작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브라함 마슬로우라는 미국의 철학자이자 심리학자는 인간의 욕구가 가장 낮은 단계인 생리적 욕구로부터 시작하여 안전에 대한 욕구, 사랑과 소속에 대한 욕구, 존경과 인정에 대한 욕구, 그리고 자아실현에 대한 욕구 등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였습니다.  

못먹고 살던 시대엔 생리적/안전에 대한 욕구 더 이상의 목표를 세울 수 없는 세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대부분 1,2단계에 대한 욕구충족은 어느 정도 채우고 삽니다. 

하지만 사랑받고 싶은 욕구와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여전히 삶을 불안과 두려움과 시기와 질투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으로 채우며 삶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우리는 성경이 말씀하시는 바, 이미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 살며, 하나님께 인정받기를 원하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시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심을 모른다면, 그분의 사랑과 인정이 얼마나 크고 아름다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인정을 받는 삶이 오늘 내 삶의 목표와 목적이 된다면, 오늘 이 하루 내 인생에 진정한 기쁨과 감사의 날로 기억될 줄로 믿습니다. 샬롬~!  

담임목사 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 시간을 아껴씁시다 관리자 25.02.12 14
14 살고 싶다면 놓아라(사 41:13) 관리자 25.01.18 16
13 노자의 상선약수와 하나님의 뜻(살전 5:16-18) 관리자 25.01.18 15
12 당근과 달걀과 커피(롬 5:3-4) 관리자 25.01.18 9
11 민들레 하얀 포자(갈 6:9) 관리자 25.01.18 10
10 실수가 없는 사람 있으면 한번 나와보라고 그래(벧전 4:8) 관리자 25.01.18 12
»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하면 괴로움만 더할 뿐입니다. 관리자 25.01.18 10
8 지금 그대에게 고난과 시련이 닥쳤다면(시 119:71) 관리자 25.01.18 10
7 광복절 묵상 관리자 25.01.18 10
6 1도의 변화만이라도... 관리자 25.01.18 10
5 8월 8일의 묵상 관리자 25.01.18 10
4 대프리카의 대구를 묵상하며(창 1:26) 관리자 25.01.18 10
3 주님 안에서 누리는 완전한 평화(마 11:28) 관리자 25.01.18 10
2 선악과 시비의 기준에 대하여 관리자 24.12.18 9
1 자기 얼굴이 빨간색인지 노란색인지 파란색인지 한번 보세요 관리자 24.12.07 11
게시물 검색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