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25-01-18 13:56

지금 그대에게 고난과 시련이 닥쳤다면(시 119:7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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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꼐서 우리에게 어떤 고난이나 시련을 주실 때에는 

나님께서 큰 은혜와 선물도 함께 주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 꼭 무슨 삶에 형통한 일이나 눈에 보이는 이득을 주시는 것만은 아닙니다. 

시편기자는 "고난당하는 것일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시 119:71)라고 고백하였고, 예수님이 고난당하셨거기에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다(히 2:18)고 말씀하셨으며, 

사도바울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고 비교할 수 없다(롬 8:18)고 고백함으로 고난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과 성숙과 영광의 선물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와 여러분들에게 고난과 시련이 있다면 그것을 바라보지 말고, 그것을 통햬 주시고 그리고 주실 하나님의 큰 은혜의 선물을 기대하며 넉넉히 이기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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