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25-01-18 13:54

광복절 묵상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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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간 일제에 침탈당한 국권을 회복하기 위하여 

국내외에서 활동한 많은 애국지사와 일제에 맞서 싸운 항일투사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광복의 날을 맞았고,

조국의 하늘과 땅을 지킨 순국선열들의 피 위에 오늘 자유 대한민국의 풍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의 이름들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그들이 되찾고 지킨 나라를 위해 오늘 세상의 소금과빛으로 사는 것이 내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자유와 해방을 지켜내는 일인 줄 믿습니다. 

광복은 또한 "빛을 회복하였다"는 뜻입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에 침탈당한 인류에게 십자가의 고난과 피를 통하여 진정한 광복을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깊이 감사하며 그 분과 함께 빛 가운데로 걸어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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