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을 넘기니 폭염은 계속되고 있지만
확실히 1도 열대야 속에서도 아침 저녁으로 1도 정도는 낮아진 느낌입니다.
곧 올 선선한 가을을 상상한다면 폭염의 온도는 2도 이상 낮출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열대야의 경계선은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날입니다.
24도와 25도의 차이는 1도입니다. 1도 차이가 전혀 다른 밤을 만들어냅니다.
인생이든 신앙이든 우리는 급격한 삶의 변화를 추구합니다.
하지만 오늘 내게 필요한 것은 1도의 변화입니다.
그 1도의 변화가 내 삶의 목표와 방향의 모드를 바꿀 수 있다는 것...1도만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인격과 믿음의 소빛 성도님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임마누엘의 은총으로 승리하시길, 진심으로 이기는 삶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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