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25-01-18 13:50

8월 8일의 묵상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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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8이 두개나 겹치는 88한 날입니다. 

어제 수요제자양육시간의 "삼위일체" 주제는 기독교신학의 가장 중요한 주제일뿐 아니라 딱딱한 교리가 아니라 우리 신앙의 풍성함을 더하는 가장 은혜로운 믿음의 핵심이었기에 참으로 복된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독교인은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우리를 선택해주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그 사랑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속해주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를 믿게 하시고 믿는 우리들을 성부 성자 하나님과 교통(교제/친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힘입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예배가 진리와 성령으로 드리는 온전한 예배가 됩니다. 

세분의 인격이면서 본질적으로 한분이신 삼위일체의 신앙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성도(교회)들이 서로의 다름을 넘어 어떻게 본질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가에 대한 온전한 모델이 됩니다. 

그 핵심은 "사랑"입니다.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팔팔하게 살아내시길...내일부터 고령에마을과 교회에서 열리는 청년-청소년수련회를 위하여 기도해주시고,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고, 열대야가 지속되는 여름철 영육간에 강건한 은혜가 임하시길, 칠병 가운데 있는 우리 성도님들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쾌유의 은혜가 속히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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